2015년 3월 9일 월요일

전설의 자위기구 세븐틴! 그 이름도 아름답네요~

전설의 자위기구 세븐틴! 그 이름도 아름답네요~

다음 일반적으로 난관 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대학의 남녀 비율을 살펴 보자. (대학원 재학생은 제외)

처음으로 자위기구 구매해봤네요. 세븐틴의 존재는 이미 3년전부터 알고있었는데 원래 성인용품에 제가 좀 보수적이었나보네요.


자위기구는 전에 누가 몇개 준 주름형 관통형을 써본적있는데요. 처음 자위기구를 쓸때는 조임도 조임이거니와 자극이 굉장해 마치 10분에 받을 자극을 1분에 압축해서 받는것같았습니다. 정액이 1m가 넘게 나갔는데 본인도 놀라곤했습니다. 근데 자위기구 세븐틴이 일본에서도 아직 인기순위4위이고 국내에서도 세븐틴~세븐틴 하길래 안써보면 후회할것같아서 호기심을 못참고 구입했네요. 서론은 여기까지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면..


첨 자위기구 세븐틴 물건을 받아보면 사진보다 생각보다 더 말랑말랑합니다. 자위기구 세븐틴 제품의 중간을 두손가락으로 잡고 흔들면 양쪽이 탱탱하게 물결치듯흔들립니다. 맨끝에 잡고 흔들어도 찰랑찰랑 흔들립니다. 냄새는 아주없는것은 아니고 미미한냄새는 있는데 좋은냄새같진않지만 은은하고 신경쓰일정도는 아니네요. 자위기구 세븐틴 사용감은 과연 듣던데로 조임+ 진공빨아들임이 압도적입니다. 피스톤질을 하다보면 바람이 조금씩빠져버려서 진공상태가 되버려 밀어넣는데도 힘을줘야 될정도네요. 근데 너무 느낌이 압도적이라서 오래 버티질못하네요. 이건 천천히 즐기는 타입말고 빨리 성욕을 해치우고싶은사람 즉 자극적인걸 좋아하시는분께는 잘 맞을것같습니다.




근데 몸이 자위기구 세븐틴의 그 자극을 기억하고 밤마다 기회를 노리게 되네요, 원래 정액이 체내에 쌓여서 성욕이 자연스럽게 올라오면 성욕을 해소하고는 하는데 이건 자위기구 세븐틴의 강한감각을 떠올리며 몸이 컨티션이 좋지도않은데 무리해서 하려고하는마음이 생기니 잘못조절하면 몸의 밸런스가 무너져버릴것같습니다. 쓰고싶어도 적당히 자제를 하며 쓰는게좋을것같습니다.


자위기구 세븐틴 세척은 매우편리한것같습니다. 기존에쓰던 관통형보다 더 편하네요. 대야에 물받아놓고서 담가놓고 몇번주물럭거리면 물빠집니다. 그리고 물담긴채로 입구닫고 흔들고 몇번물빼고 하고 속만져보면 미끌거리던젤다 닦이고 뽀드득소리나네요.


초심자분또는 첫구매하시는분의 자위기구 세븐틴 구매에 참고가되고자 한글써봤습니다. 제가 글을 길게쓰는편이라 글이 좀 기네요.

눈여겨본거 다른것도 좀있는데 차차 하나씩 다른것의 느낌도 경험해봐야겠네요.
그럼이만요.
자위기구 세븐틴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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